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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트카 후기 (돌하루팡 + 패밀리(예스)렌트카)

by Jason J 2020. 2. 12.

1월 30일부터 2월3일 오전까지 4박5일 여정에 사용할 렌트카를 돌하루팡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예스 렌터카 업체에 K5 LPG 차량으로 예약. 가격 약 9만5천원(완전자차보험 포함)

그런데 예약 확인 카톡은 패밀리렌트카에서 왔다. 그냥 한 업체가 여러 간판으로 일하는 듯.

일단 돌하루팡 가격비교 사이트는 다 좋은데 예약 후에 예약 차량 옵션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불편했다. 따로 실시간 채팅 문의로 확인 가능.

공항 도착해서 바로 렌트카셔틀 주차장으로 이동. 운 좋게 바로 탑승 후 출발.

셔틀 차량 내부. 이동하는데 약 10분 소요.
창문에 붙어있는 설명.

 

사무실 내부엔 셔틀 기다리는 사람이 이용하도록 기념품 판매 중. 성수기가 아니라 금방 차량 인수했음.

출발 전에 기름 게이지 사진 찍고 차량 외부 동영상 돌면서 촬영했다. 차량 상태는 뭐 기스 좀 있고 페인트 땜빵 흔적도 보였지만 싼맛에 쓰는 차라 그려려니 했다.

그런데 출발해보니 LPG차라 그런건지(LPG차 첨 타봄..) 렌트카 상태가 원래 그런건지 아님 마침 이 차만 그랬던 건지 주행시 소음이 매우 컸고, 시내 좀 나오니 속도를 올리며 기어를 변속할 때 덜컹거렸다. 상태가 매우 씹창이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타고 다녔다. (이런 20대 남성의 특성을 미리 파악하고 이상한 차량을 준건가?!) 다음에 렌트할 일 있으면 다른 업체에서 돈 좀 더 쓰고 빌려야겠다.

반납 시에는 계기판 한 번보고 외부 슥 보고 금방 끝났다. 하고보니 나는 반납을 너무 일찍 했는데, 웹 체크인을 했다면 비행편 약 1시간 15분 전에 반납하면 충분할듯? (이것도 이르지만 셔틀이 최악으로 늦어지는 경우 감안한다면)

직원 응대는 그냥 평범했다. 가끔 후기에 직원이 불친절하다는 둥 써있는데 가격대를 감안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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